승합차에서 40대 연탄 피워 자살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0-25 00:00:00 조회수 0

오늘(10\/25) 오전 11시쯤 북구 매곡동
오토밸리로 인근에서 47살 석모씨가 자신의
승합차에서 연탄불을 피워 놓고 숨져 있는 것을
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석씨가 어젯밤 가출 신고된 상태에서
숨진 것으로 보고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사진 추후 뉴스 멜 송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