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0\/25) 30억원 상당의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판매한 37살 최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최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일부터 경상북도 영천시에
재활용 옷 공장을 임대한 뒤 30억원 상당의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유사휘발유 10만 리터를
압수하는 한편 달아난 일당 2명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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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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