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황산코발트 공장 준공

홍상순 기자 입력 2011-10-25 00:00:00 조회수 0

울산에 국내 최초로 리튬 2차 전지 양극물질의
핵심 소재인 황산코발트를 생산하는 공장이
준공돼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갔습니다.

코스모화학은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에
700억원을 들여, 연면적 만3천제곱미터,
생산규모 연간 5천톤 규모의 황산코발트
공장을 짓고 오늘(10\/25)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국내에는 황산코발트 생산 공장이 없어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으며 이번 공장 준공으로
국내 수요의 50% 정도를 공급할 수 있어
연간 천억원의 수입 대체 효과가 기대됩니다.

(오후 3시, 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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