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허브 활용 국제금융기능 강화해야

이돈욱 기자 입력 2011-10-25 00:00:00 조회수 0

낙후된 울산의 금융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금융인프라 확충과 함께 오일허브를
활용한 국제금융기능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와 울산상공회의소
주최로 오늘(10\/25) 열린 울산 금융산업 발전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금융전문가 양성과
지역 기반 금융기관 설립 등 금융인프라를
구축하고 오일허브에 석유거래소를 설립해
다양한 무역금융 등 고부가가치 금융서비스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산은 확실한 실물경제 기반을 갖고
있는데 반해 금융기관 밀도와 여수신 규모
등에서 전국 최하위에 머물러 있어 금융산업
발전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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