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둔치 접근 4번째 육갑문 설치

홍상순 기자 입력 2011-10-25 00:00:00 조회수 0

남구 삼산동과 달동 일원 주민들이
태화강 둔치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남구 삼산동 경동해수탕 앞 강남로 하부에
육갑문이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30억원을 들여 길이 22미터,
폭5미터, 높이 2.75미터의 육갑문을
설치하기로 하고, 이달말 착공해 내년 6월에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태화강 둔치 접근을 위해 설치된 육갑문은
중구 성남동과 학성동, 남구 신정동 등
3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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