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5) 새벽 4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치고 소방서 추산 94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화재가 난 주택은 지난 4일 전기매트 과열로
불이 난 곳으로 보수공사를 하던 중 또다시
불이 났으며, 소방 당국은 거실 쪽에서
불꽃을 봤다는 주민들의 말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소방본부 게시 예정-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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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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