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환경미화원 결원 보충을 위해
오늘(10\/25) 실시한 체력검정시험에 6명 모집에 87명이 지원해 14.5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지원자 연령은 30대가 44.8%로 가장 많았고,
학력별로는 고졸자가 59%, 대졸자 37%로
대부분이 고졸 이상의 학력이었습니다.
북구청 관계자는 환경미화원 연봉이 3천만원이
넘고 정년이 보장돼 경쟁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부부와 아버지와 아들,현직 물리치료사 등 이색 응시자도 많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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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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