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랑제문화상 시상식 열려

최익선 기자 입력 2011-10-26 00:00:00 조회수 0

랑제문화장학재단이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에게 수여하는 랑제문화상 시상식이 오늘(10\/26) 열렸습니다.

올해 수상자로는 울산문화 사랑회 이상복씨와 울산시 권혁진 문체국장,울산mbc 오원태
편성사업국장 등 5명이 선정됐으며
단체로는 울산서도회가 수상했습니다.

랑제문화상은 랑제문화장학재단에서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는 문화예술 단체와 개인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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