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의 주역인 베이비부머 세대의 대량
은퇴가 시작된 가운데 한국노총 울산본부가
퇴직 예정자들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한국노총은 지난해 말 울산의 베이비부머가
19만6천여명으로, 15세 이상 인구의 22%에
달해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며 11월 한달간 산하 115개
노동조합을 대상으로 사업장별 고용 실태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 말 열리는 울산지역 노사정
대토론회에서 은퇴예정자 문제에 대한 노사정의
역할과 책임을 의제로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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