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 도시교통 정비계획 공청회

홍상순 기자 입력 2011-10-2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2031년 도시교통 정비계획 수립을
위해 오늘(10\/26)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공청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공청회에서 한국교통연구원 유정복
박사는 도로 건설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통근 교통비 지원 등 대중 교통 수단을 활성화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울산시민연대 김지훈 부장은 자전거
도로가 환경 파괴나 예산 낭비가 되지 않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고, 신항만 배후 도로 등
시급한 도로부터 개설하자는 안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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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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