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출근길 버스에서 다른 승객이
두고 내린 지갑을 훔친 혐의로
31살 오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씨는 지난 6일 오전 8시 50분쯤 동구
울산과학대학 앞 좌석버스 안에서 다른 승객이
두고 내린 현금 30만원이 든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씨는 피해자가 좌석버스 번호를 신고해
차량내 CCTV 분석을 통해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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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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