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렵장 확대로 멧돼지 피해 예방

서하경 기자 입력 2011-10-27 00:00:00 조회수 0

최근 도심에 빈번하게 출몰하는 멧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렵장이 확대 운영됩니다.

환경부는 멧돼지 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계속됨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내년 2월
20일까지 전국 7개 시도에 전년보다 8개 늘어난
30개 수렵장을 개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야생 멧돼지 서식 밀도가 높아지면서
전국적으로 멧돼지 도심 출현 횟수
2009년 31회, 2010년 79회에 이어, 올해는
8월까지 65회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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