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은저축은행의 자산과 부채 일부를
이전 받아 가교저축은행으로 설립된
예솔저축은행이 오늘(10\/27)부터 영업을
시작합니다.
울산과 창원 등 4곳에 지점을 둔
예솔저축은행의 영업이 개시되면서 그동안 영업정지로 예금인출을 제한 받아온 예금자들의
금융불편도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예솔저축은행은 예금보험공사가 영업정지된
경은저축은행 예금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자산과 부채 일부를 이전 받아 설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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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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