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돕기 위해
오늘(10\/27) 남구 신정동 수암상가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앞으로 전통시장에서 불우이웃
돕기 바자회와 각종 동호회 활동 등 자체행사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오후 2시,남구 신정4동
수암상가시장 상인회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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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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