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이 국토해양부와 대한건축사협회가
주최하는 2011년 한국건축문화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외벽에 반구대 암각화를
모래분사법으로 음각해 울산의 선사문화를
상징하고, 전면 벽체에 금속매스로 철기문화의
중심지였던 달천철장의 기원을 잘 표현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간삼 건축사 사무소가 설계하고 한화건물이
시공한 울산박물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만4천제곱미터로 지난 1월 준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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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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