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0\/27) 울산과
부산 등을 돌며 빈집과 차량을 털어온 혐의로
31살 오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오씨는 지난달 19일 오후 1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길가에 세워둔 30살 박모씨의
차량에 보관 중이던 핸드백을 훔치는 등
울산과 부산 등으로 돌며 일곱 차례에 걸쳐
6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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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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