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과 달동 일대 유흥업소에
불법으로 도우미를 공급하는 보도방을
운영한 일당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달부터 불법 보도방
집중단속을 펼쳐 13곳을 적발하고 업자 등
1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최대 40명의 도우미를 고용해
선불금을 빌려주고 성매매까지 강요했으며
미성년자를 도우미로 고용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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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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