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오수 유입으로 악취가 심했던
남구 삼산동 삼산배수장이 환경개선공사를
끝내고 오늘(10\/27)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삼삼배수장의 환경개선공사에는 10억원이
예산이 투입돼 바닥 만6천제곱미터가
콘크리트로 포장됐으며, 오수 유입부에
자동수문이 설치돼 악취를 차단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 유입박스에 탈취시설이 설치됐으며,
수생식물도 식재돼 자체 정화 기능도
높혔습니다.
(준공식 오후 3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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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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