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선거 패배 각 당 잇따라 논평

입력 2011-10-2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원 남구 제 1 선거구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안성일 후보에게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10\/27) 기자회견을 갖고 패배를 충격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앞으로 뼈를 깍는 각오로
변화와 혁신을 이뤄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도 오늘 기자 회견을 갖고 변화된 민심을 읽을 수 있었으나 투표율이 31.6%로 낮아 야당 후보에 대한 지지 민심이
득표로 연결되지 못했다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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