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산 개발 특혜의혹 업무 미비 인정

입력 2011-10-27 00:00:00 조회수 0

문수산 아파트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울산시가 경관녹지로 기부 채납하기로 한
부지에 아파트 사업허가가 난 것은
업무 처리 과정에서 이를 챙기지 못한
미비점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시의회 김진영의원이 제출한
서면 질의에 대한 답변서에서 이와 같이
답변하고 증발된 기부채납 재산에 대해서는
수사결과와 충분한 법률적 검토를 거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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