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 노조 파업 돌입 여부 촉각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0-28 00:00:00 조회수 0

플랜트 노사의 단협 사태가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함에 따라 노조가 파업에 들어갈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플랜트 노사는 유급휴일 일수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부산 지방노동위원회가
조정중지 결정을 내림에 따라 이미 합법적인
파업수순을 밟은 노조가 파업에 들어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30년만의 무파업 원년이라는 기록 달성을 위해 빠른 시일내에 노사를 다시
협상테이블로 불러 중재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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