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 사회복지협의회는
오늘(10\/28) 남구 선암호수공원 축구장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이 자리에서 박무덕 메아리복지원
이사장 등 유공자 23명에게 사회복지대상과
울산시장 표창 등을 수여하고, 선진 복지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14시 30분) 선암호수공원 축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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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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