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화학물질 배출량 감축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이 도입되는 등 고강도
화학물질 감축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 5년부터 추진한
화학물질 배출량 50% 감축계획이 올해 끝남에 따라 내년부터는 자발적 참여 기업을 확대하고
지역별로 공동목표를 설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대상 화학물질 선정과
사업장별 저감목표 할당 등으로 이루어지는
새 프로그램을 도입하기로 하고,
조만간 낙동강유역환경청과 기업,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스마트 프로그램
추진협의회를 구성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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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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