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악취민원 44건..처벌은 솜방망이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0-2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서 올 들어 지난달까지 발생한
악취 민원은 모두 44건으로, 기준치를 초과해
행정처분을 받은 기업체는 7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별로는 남구가 15건으로 가장 많고,
동구 11건, 북구와 울주군 각각 9건으로,
울산 전역이 악취 공해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가 위반업체를 적발해도
개선명령에 그치는 등 처벌이 약해
악취 발생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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