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환 울산시의회 의장이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을 촉구하기 위해
오는 31일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면담하기로 했습니다.
박의장은 지난 20일 울산을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이 암각화 앞의
사연댐 물길을 돌리는 안을 지시한 것과 관련해
문광부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문광부와 문화재청은
사연댐 수위부터 낮출 것을 요구해
식수원 부족을 주장하고 있는 울산시와
10년 넘게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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