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이 산하 각종 위원회와 통장 등
관변 단체 인사 4천여명에 대한 세금 체납
여부를 조사한 결과 모두 630명이 3억3천여만 원의 세금을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청은 이들에 대해 예금과 봉급 추심,
영업허가 취소 등으로 사회활동을 제약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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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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