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동해양관광개발의 핵심지역인
산하지구에 공동주택이 본격 분양에 들어가
앞으로 도시 모습을 서서히 갖출 것으로
보입니다.
블루마시티로 명명된 강동 산하지구에
들어설 34층 규모의 6개 동 738가구의
첫번째 아파트가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조합원분을 제외한 246가구에 대해 본격
분양에 들어갔습니다.
산하지구에는 앞으로 7천여 가구의 아파트가
차례로 들어설 예정이어서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한 지역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후2시-3시 북구 진장동 차량등록사업소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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