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4명과 진보성향 정당 4명으로
구성된 동구의회가 의원 간 갈등으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동구의회는 어제(10\/27) 열린 임시회에서
동구청이 제출한 추경예산안
113억원에 대한 심의를 벌였으나
한나라당 의원들이 절차상 문제 들어
반대하면서 부결됐습니다.
지난달 임시회에서 부결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조례안과
한나라당 의원들이 발의한
노사민정위원회 설치 조례안도
의견차로 표결이 보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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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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