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교통 수단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자전거의 교통 운송 분담율이 현재 1.8%에서
오는 2021년에는 5%까지 높아집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태화강과
동천 자전거 도로 중심축과 연결하는
193개 지선망을 만들어
자전거 도로망을 733킬로미터로 늘리고,
천 200여곳에 만 5천대 분의 보관대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자전거 도로망 확충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시가지 자전거 통행속도가
시속 15킬로미터에서 18킬로미터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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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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