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울산시 주요 예산 증액 요구

입력 2011-10-29 00:00:00 조회수 0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내년 울산시의
주요 국가예산 중 울산신항과 울산- 함양간
고속도로 등 현안사업 예산의 증액을
촉구했습니다.

김의원은 울산신항과 본항 연결 도로
기본설계비 24억 원을 비롯해 울산-함양간
고속도로 설계비 5억 원, 반천산단 진입도로
보상비 78억 원 등의 증액이 필요하다고
국토해양부에 요구했습니다.

김의원은 특히 총 사업비 천 800여 억원이
들어가는 울산신항 인입철도의 경우
원만한 사업을 위해 대폭적인 예산증액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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