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9) 오후 2시 50분쯤 울산시 북구
매곡동 마우나리조트 부근 도로에서 관광버스가
승용차들 들이 받아 6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언덕길을 내려오던 버스가 브레이크
과열로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 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버스에는 취업 캠프를 다녀오던 대구의
한 대학교 학생 30여명이 탑승하고 있었지만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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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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