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 들어 지금까지 실시한
악취배출업체 단속 결과
지난해 전체 보다 많은 16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해당 업체는 주식회사 티씨티와 SKC,
세진메탈, GS 에코메탈 등 온산공단에 있는
업체가 12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울주군 삼동면에 있는 울산자원화산업은
3차례나 적발됐습니다.
하지만 이들 업체에 내려진 처분은
대부분 최대 2백만원의 과태료와 경고 등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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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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