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경제권 연계 협력사업의 하나인
2차전지 핵심소재 실용화센터가 내일(10\/31)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번에 문을 여는 2차전지 핵심소재 실용화
센터는 분석평가팀과 실용화 개발팀 등으로
나눠 모두 22종, 82대의 분석장비를 갖춰
울산 2차전지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울산 정밀화학 지원센터는 실용화센터
개소에 이어 전극 코팅장비와 조립장비 등
2차전지 장비 확충작업을 오는 2천 13년까지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