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동안 울산지역의 교통량은 꾸준히
증가한 반면 통행 속도는 오히려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도시
교통정비 계획안에 따르면 지난 2천 5년 이후 시내 교통량은 연 평균 1.56%씩 증가한 반면
도심지역의 1일 평균 통행 속도는 승용차의
경우 2천 5년 시속 25.1킬로미터에서 지난해
시속 29.1킬로미터로 빨라졌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최근 도로망이 확충되면서 도심 통행 속도가 빨라졌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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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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