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식당 손님의 원룸에서
자전거를 훔친 혐의로
32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중국집 배달원인
김씨는 지난 3일 음식을 배달하며 알게 된 비밀번호를 이용해 울주군 온양읍의 한 원룸에
침입한 뒤 150만원 상당의 MTB 자전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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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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