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근로자 평균 월급 11% 올라 전국 2위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0-31 00:00:00 조회수 0

지난 4월 울산지역 근로자들의 임금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이 올라 서울
다음으로 급여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
만3천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표본조사 결과
울산지역 근로자의 월급여는 전국 평균 보다
33만5천 원 정도 많은 282만2천 원으로 서울의 292만 원에 이어 2번째로 많았습니다.

한편 상용근로자 1인당 근로시간은 울산이
198.8시간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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