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26 울산시의원 남구 제 1 선거구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무소속 안성일 당선자를 비롯해 한나라당 박용걸후보, 민주노동당
임상우 후보 등 3명이 선거비용을 보전받게
됐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들 3명은 유효투표 총수의 15% 이상을 획득해, 선거 비용으로 제한액인
최대 5천 200만 원까지 보전받게 됐으며
무소속 이동해 후보는 4.9%에 그쳐 한푼도
보전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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