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야생 멧돼지의 도심 출현이 잇따르자
울산시가 오늘(10\/31) 경찰청과 소방서,
수렵협회 등 관계기관과 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
오늘 대책 회의에서 관계기관들은
기동 포획단 운영을 활성화해
늘어난 야생 멧돼지의 개최수를 줄이는 등
시민들이 다치거나 재산 피해를 입지 않도록
보호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올들어 야생 멧돼지의 도심 출현은 중구 5번,북구 4번 등 모두 14차례에 이르고 있으며
기동 포획단 운영으로 멧돼지
149마리가 포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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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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