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과 중소기업 연계 2차전지 핵심소재
실용화 사업을 추진할 실용화 센터가
오늘(10\/31) 울산 정밀화학 지원센터에서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 테크노파크는 오는 2013년 4월까지
국비 등 211억원을 투입해 2차전지 분야
소재와 기술의 시장진입 장벽을 해소하기로
하고, 우선 부속 연구센터인 실용화 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이 실용화 센터는 앞으로 지역 기업체의
2차전지 제품 적합성 분석과 시제품 시험평가, 인증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한편 오늘 오전 열린 개소식에는 이 사업에
참여하는 산.학.연.관 관계자 2백여명이 참석해 울산을 2차전지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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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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