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탄력 기대

홍상순 기자 입력 2011-10-31 00:00:00 조회수 0

동북아 오일허브 2단계 사업의 핵심인
울산신항 남방파제 건설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으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정갑윤 의원에 따르면
기획재정부가 지난 28일 가진
재정 사업 평가 자문회의에서
울산신항 남방파제 축조 사업을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사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신항 남방파제 축조사업은 오는 2013년부터
2019년까지 7년동안 총사업비 1조3천4백여원을
투자해 길이 3.6km의 대규모 방파제를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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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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