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성광여고와 중구 학성여고에 이어
중구 성신고등학교에도 울산시 건강매점
마이무 3호점이 개소했습니다.
마이무는 많이 먹어라는 뜻의 사투리로,
과자류, 햄버거 등 인스턴드 식품 대신
제철 과일과 과채류 등을 파는
건강 매점입니다.
한편, 앞서 개점한 마이무 1,2호점에서는
과일 도시락이 하루 평균 30개에서
60개씩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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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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