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교 경비 연합 노조가 오늘(11\/1)
울산시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열악한
노동조건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최저임금제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비노조는 평일에는 16시간씩, 주말이 포함된
금요일 오후부터 월요일 오전까지는 64시간씩
근무하고 있지만 용역업체는 평일은 8시간,
주말에는 36시간만 산정해 임금을 주고 있다며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울산시 교육청이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 줄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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