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점 앞 폐지 박스 상습 절도

서하경 기자 입력 2011-11-01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폐지를 훔친 혐의로
50살 이모씨와 37살 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09년부터
지금까지 남구 삼산동 한 상점앞에 쌓아둔
시가 3천 2백만원 상당의 야채 박스 4천개를
훔쳤으며, 최씨는 지난 7월부터 5회에 걸쳐
30개의 박스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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