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폐지를 훔친 혐의로
50살 이모씨와 37살 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09년부터
지금까지 남구 삼산동 한 상점앞에 쌓아둔
시가 3천 2백만원 상당의 야채 박스 4천개를
훔쳤으며, 최씨는 지난 7월부터 5회에 걸쳐
30개의 박스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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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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