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경로당을 돌며
텔레비젼을 훔친 혐의로 29살 박모씨와
장물을 취득한 38살 김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8월
중구 학산동 한 경로당에 들어가 노인들이
문을 잠그지 않고 경로당을 나간 틈을 타
LCD TV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중구 일대 경로당 4곳에서
텔레비젼 4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