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특수 렌즈를 끼고
사기도박을 벌인 혐의로
38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43살 허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17일 동구 일산동의
한 건물 사무실에서 카드 무늬를 알아볼 수
있는 특수 컨택트렌즈를 끼고 도박을 벌여
40살 이모 씨 등 2명으로부터 3차례에 걸쳐
천 72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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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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