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5개 구. 군, 교통안전공단이
지난달 닷새동안 자동차 불법 구조변경과
안전 기준 위반 차량에 대한 합동 단속 결과
74대에 94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사례별로 보면 등화장치와 격벽 제거 등
불법 구조 변경이 75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릴 가드 장착 6건, 번호판 가림 3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위반 차량에 대해 형사고발하고
행정처분과 함께 임시 검사와 정비 명령을
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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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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