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연어 인공부화를 위해 태화강에서
포획된 연어 40마리가 다음 주에 경남수자원
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에 보내집니다.
울산시는 이를 시작으로 올해 총 100마리의
연어를 연구센터에 제공해 치어 2만여 마리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연구센터에서 수정된 알은 약 50일 동안 부화과정을 거친 후 내년 3월까지 치어로 자라며, 이 치어는 다시 울산 태화강에서 방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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