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 개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현 노조위원장인
온건 성향의 이경훈 후보가
선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6시 30분 현재 이경훈 후보가
득표율 19.85%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강경 성향의 문용문 후보가
14.3%로 뒤를 잇고 있습니다.
선거 결과는 낮 12시를 전후로
확정될 것으로 보이며, 과반수 득표한
후보가 없을 경우 오는 4일 2차 투표가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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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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