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 실시된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에서 온건 성향의 현 노조위원장
이경훈 후보와 강경 성향의 문용문 후보가
결선투표에 올랐습니다.
전국의 현대자동차 노조원 4만여명이
참여한 이번 선거에서 이경훈 후보가
37.96%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고,
문용문 후보가 33%의 득표율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과반수 득표를 한 후보가
없어, 노조는 오는 4일 두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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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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