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1\/2) 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여건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최근 설문조사 결과 울산지역 교원
9천700여명 가운데 52.8%인 5천100여명의
초ㆍ중등 교사가 교육여건 개선에 찬성했다며
광역수준 일제고사를 폐지하고 초빙교사제
비율도 다른 시.도 처럼 낮춰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보인사 제도 정상화와 서술형 평가 방법개선, 강제 방과 후 학교 폐지 등에
교육청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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